*영적으로 시인이 되지 않고 수학자가 되기는 불가능하다-소피아 코발레프스키야(러시아의 수학자이자 물리학자, 시인)
*수는 미신에서 태어나 신비에서 자라났다. 숫자들은 한때 종교와 철학의 기본이었으며,
숫자의 속임수는 쉽게 믿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프렌시스 파커F(미국의 교육학자)
*펜타그램:정오각형의 꼭짓점들을 이은 다섯 개의 대각선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별 모양.
인간이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황금비율(1:1.618)이 들어 있으며,
마귀를 쫓는 부적으로도 사용된다.
*테트라크티스:피타고라스 학파는 가장 신성한 수를 10이라고 생각하여 '테트라크티스'라고
이름붙였다. 테트라크티스 문양은 펜타그램과 함께 학파의 대표적 상징물이었다.
1, 2, 3, 4를 더한 값으로 이루어졌는데 1은 점(0차원)을 나타내고, 2는 선(1차원)을 나타낸다.
3은 평면(2차원)을 나타내고, 4는 4면체(3차원)을 나타내고,
테트라크티스를 피라미드 모양으로 쌓으면 삼각수의 일부가 된다.
삼각수로는 3과6, 10, 15, 21 등이 있다.
*피타고라스의 정리:직각삼각형의 빗변의 제곱은 다른 두 변의 제곱의 합과 같다.
*설 곳만 마련해주면, 내가 지구를 움직여 보이겠다-아르키메데스(고대 그리스의 수학자이자 물리학자)
*문제가 제기되는 한 그 문제는 살아있다.
문제가 없다는 것은 독립적인 발전이 멈추어 있음을 뜻한다-데이비드 힐베르트(독일의 수학자)
*어느 쪽이 진실인지 우리의 능력으로 판단할 수 없을 때는 가능성이 가장 큰 쪽을 택해야 한다.
이것만은 분명한 진실이다-르네 데카르트(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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