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 가는...기록하고 싶은 구절

박태준의 어록

바이올렛~ 2011. 12. 14. 17:59

*철은 산업의 쌀이다.

싸고 좋은 품질의 철을 충분히 만들어 나라를 부강하게 하는 것,

이것이 곧 제철보국(製鐵報國)이다.

 

*사람은 미치광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가 아니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짧은 인생을 영원 조국에, 절대적 절망은 없다(좌우명)

 

*이 돈은 우리 조상님들의 피값이다.

공사에 성공하지 못하면 우리 모두 다 '우향우' 해서

저 영일만 앞바다에 빠져 죽자.(1969년 대일 청구권자금으로 포항제철 건설에 나서면서)

 

*신뢰를 얻으면 무엇이든지 얻을 수 있다.

 

*나는 많은 시간을 사람 문제에 골몰한다.

기업은 사람이 하는 것이고, 사람만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

 

*무엇인가를 이루려면 10년은 걸린다.

몇날 밤이고 진지하게 10년 후의 청사진을 그려보라.

인생은 집을 짓는 것과 같아서 청사진이 나와야 주춧돌을 놓을 수 있다.

 

*이 땅에서 태어난 것 그 자체가 큰 인연이다.

나에게 일관제철소를 만드는 일을 줬을 때 나는 회피할 수 없는

사명감을 느꼈으며 경건한 마음으로 사업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