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에는 세상을 바꾸겠다며 돌을 들었고 서른에는 아내 바꾸어놓겠다며
눈꼬리를 들었고, 마흔에는 아이들 바꾸고 말겠다며 매를 들었고...
쉰에야...바뀌어야 할 사람 바로 나임을 깨닫고 들었던 것 다 내려놓았습니다.
뭘 들고 계세요?
-조정민 목사
아무리 서운해도 참을수 있으면 마지막 말은 절대로 하지 말자.
그 마지막 말이 좋았던 시절의 추억을 모두 불태워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변했어도 아님 상황은 달라졌어도 추억은 그래도 남겨야 되지 않나.
-혜민 스님
나로 인해 단 한 사람이라도 어둠 속을 헤매이다 작은 빛을 만나
평화를 느낄 수 있다면 그로 인해 나의 마음이 조금은 어둠 속을
걷더라도 좋습니다. 그것이 내가 아는 사랑이니까요.
-고(高) 율리안나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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