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 가는...기록하고 싶은 구절

140자 트윗에 위안.깨달음을 얻다-조선일보

바이올렛~ 2011. 9. 2. 13:23

스물에는 세상을 바꾸겠다며 돌을 들었고 서른에는 아내 바꾸어놓겠다며

눈꼬리를 들었고, 마흔에는 아이들 바꾸고 말겠다며 매를 들었고...

쉰에야...바뀌어야 할 사람 바로 나임을 깨닫고 들었던 것 다 내려놓았습니다.

뭘 들고 계세요?

-조정민 목사

 

아무리 서운해도 참을수 있으면 마지막 말은 절대로 하지 말자.

그 마지막 말이 좋았던 시절의 추억을 모두 불태워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변했어도 아님 상황은 달라졌어도 추억은 그래도 남겨야 되지 않나.

-혜민 스님

 

나로 인해 단 한 사람이라도 어둠 속을 헤매이다 작은 빛을 만나

평화를 느낄 수 있다면 그로 인해 나의 마음이 조금은 어둠 속을

걷더라도 좋습니다. 그것이 내가 아는 사랑이니까요.

-고(高) 율리안나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