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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현동.염창동 아파트 재개발 동의

바이올렛~ 2008. 11. 21. 15:22

서대문구 북아현동 159-14 일대 6만9010㎡에 1517가구 규모 아파트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건축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북아현 1-3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계획에 조건부 동의 결정을 내렸다고 19일 밝혔다.

이곳에는 건폐율 24%, 용적률 235% 이하가 적용되는 최고 25층 아파트와

건폐율 46%, 용적률 449% 이하가 적용되는 지상 35층 주상복합 건물이 건립될 예정이다.

연면적 33만3209㎡에 1517가구와 판매시설.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선다.

시 건축위원회는 주민공동시설의 환기와 채광이 잘 되도록 손보라는 조건을 달았다.

 

시는 또 강서구 염창동 277-24 일대 1만7758㎡에 아파트 376가구를 짓는

염창1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안에도 조건부 동의 결정을 내렸다.

건폐율25%, 용적률233% 이하가 적용돼 최고 20층 높이 아파트 7개 동과

주민공동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2008. 11. 20.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