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파트를 잘 고르는기준
1.입지(위치)
주거의 입지는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집터를 구할때 배산임수 땅을 찿으라했다
북으로(뒤쪽으로 )산을 끼고 앞은 배수가 잘되는곳에 터를 잡으라는
조상의 입지에 대한 지침이되는 말이다
주거는 바다 <강 <내가 <산 의 순서로 입지로 선택하여야 하며
직장과의 거리도 생각해야 한다.
과거에는 직장과 주거가 분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으나
지금은 직.주 근접으로 바뀌어 가고있는경향이다.
입지를 보지 않고 집의 구조 인테리어 옵션을 보고 집을 고르는 우를
지켜보았다.
2 교육환경:
보통 요즘 자녀들이 2명정도 있는 있는 것으로 가정 할 때
초등학교 입학 전에는 주거의 이동이 아무래도 애들이 어린관계로
자유로운 편이나
자녀들이 초등학교 2~3학년만 되어도 주거 이전이 자유롭지 못한 경우도
많이 보아 왔다
교육환경이 좋지 못하거나 자녀들이 친구들과 적응이 안 된다던지 직장의
이동에 의한 것이라면 몰라도
한 번 자녀들이 입학하게되면 그 지역에서 2째 애들까지 적어도 중학교
고등학교에까지 다닌다고 보면 보동10년~15년은 살아야 하는게 보통이다
2세 교육을 위해서 교육 환경 중요하다.
새 아파트를 고르는 것보다 헌집이지만
인근에 좋은 초 중 학교를 먼저 선택한다는 것이
내가 경험했던 소비자들의 다수 선택 사항이다.
또한 애들의 학교와 아파트 거주하다 보면 엄마들의
자연스럽게 엄마의 인맥이 형성되기도 하다
3 교통 환경.
자가용으로 출 퇴근하고 아이들 자가용으로 등 하교 시킨다면 모를까
전철 역세권. 버스 정류장 .버스 노선의 다양성 그 외 고속버스 터미널까지
집 주위에 있다면 금상첨화이다
요즘 한참 논의 되고 있는 KTX 그리고 GTX 등이 지나는 역세권이면
더 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또한 외곽 순환도로 진 출입이 용이 하다면 좋를 것이다.
교통에 따라 전세가 되었든 매매가 되었던 집 값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주택의 환금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4.세대수
우선 정부시책에 의한 지구(1기 신도시.2기신도시)
지자체와 LH 와 함께 도시계획을 설계한 지구와 (운정지구. 상동지구
청라. 송도 영종 삼송등 등 지자체 도시공사와 함께 짓는 것도 마찬가지다)
건설회사끼리 지구단위계획을 세워 지구를 지정한지구(식사지구. 가좌지구
대화지구등)
개인회사가 구도심에 홀로 짓는집 등을 볼 수 있다. 김포 현대
부평 동아아파트.현대.우성 수원 이목동에 SK.현대.stx-칸 아파트등 등)
결론을 말하자면
정부>지자체> LH>집단건설회사>건설회사 순으로
개발이 빨리 이루어지는 순서이고 도시 계획으로 정한 세대수에
따라그리고 도심지에서의거리 요즘은 대기업이 그 지역에 유치
되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예전에는 아파트의 메이커도 중요했다 몇년전 부터 아파트를브렌드화
하는 경향이 생겼고 아파트별로 차이가 예전처럼 그리 편차가 심하지는
않는것 같다.
물론 기업의 이익을위해 브렌드가치를 높이지 못하는 회사도 있다
세대수가 많아야 관리비 편의시설 조경등 많은 것이 차별화 될 수 있어
세대수가 많은 것을 선택한다
현실에서도 브렌드 세대수에 의해 가치가 달리 평가된 금액으로 차별화
된다.
5.생활 편의시설
집주변에 학원 마트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 그리고 근린 편의 시설이
근접하다면 생활하기가 훨씬 풍요로울 것 입니다
백화점 영화관 다양한 먹거리 등이 집 주변에 있다 보면 여러모로
편리 할 것이다
특히 관공서 독서실 도서관 등이 함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지 않을까요
6 방향(동. 호수)
아파트의 모델하우스에는 나참판이 항상 있는 것이 보인다.
아파트의 방위 즉 남향과 동향등 방향을 표시하고 구분하기
위해서 이다
물론 예날 조상때 부터 남향집을 최우선. 최선의 집
이라고 여겨 지금도 남향집을 선호한다
차선으로는 동향집도 권하기도 한다
뒤쪽에 산이 라든가 큰 구조물을 피하기 위해서 차선으로
선택을 하기도 한다
요즘 집은 판상형 구조와 타워형 구조로 집을 짓고 있다.
판상형 구조를 선호하기도 하지만 타원형 구조도 공급되고
있어 소비자의 현명한 선택이 요구된다
타워형 아파트는 동 서 남 북으로 (거실기준) 4면으로 집을 짓되
거실창을 2면을 두어 북 동향의 아파트를 만든집도 보았다.
집을 고르기가 다양하게 되었고 까다로워 졌다.
집의 방향을 잘 선택해야한다
같은 남향이라도 층에 따라 가격 차이가 나기도 한다.
동을 선택할때 앞에 동이나 옆동에 해가 가려지는지도
주의깊게 보아야 한다.
단열 통풍 등이 중요한 요소이기 떄문에 동.호수를
주의깊게 선택해야 한다.
물론 유리창의 단열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집들을 확장하다 보니 베란다 샷시 2중창 거실창도 2중창으로 되어
옛날에 비해 두꺼운 22mm 유리창도 쓰고 있고
단가가 비싼 유리라는 단열과 적외선 차단 내부온도의 외부 차단이
되는 아파트로 시공한는 로이 유리로 시공하는 아파트도 보았다.
25년전 15층 아파트가 공급되기 시작할 즈음 로얄층의
개념이 시작 되었는데 8~12층 까지를 예기 했던것 같다.
8층 정도는 앞 동에 해가 덜 가려지고 여름에는 통풍이 좋고
층과 층사이 바닥에 난방 이 센드위치 구조로 따뜻햇기
때문이다
그 때는 옆 동간 측면 사이드집은 선호하지 않았다
단열이 잘 되지 않은 않으점과 열 손실 그리고 곰팡이가
잘 생겼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런면이 있는 아파트로 있지만 단열처리가 잘 되어
많치는 않고 조용한 사이드집을 선호한는 경향도 많아지고 있다
TIP- 같은 남향집이라도 앞이나 옆동에 의해 가려진 집은
차선이다
7 구조
예전에는 판상형 구조로지었고 복도식이냐 계단식이냐
동향. 남향등 2bay구조로 단순 했지만
요즘은 복잡 해졌다 2bay-3bay -4bay등
요즘 집은 판상형 구조와 타워형 구조로 집을 짓는다.
판상형 구조를 선호하기도 하지만 타워형 구조도 공급되고
있어 소비자의 현명한 선택이 요구된다.
2000년초반 타워형이 아파트로 공급되기시작 되어
인기가 있었던 걸로안다.
하지만 단점으로 환기가 잘 안된다는 것이 단점이었다
요즘은 강제 환기구가 설치되어 단점을 보완 하고 있다.
개인적인 생각은 4BAY구조 판상형 남향집이 최고인 것 같다
집 앞에 큰 도로가 없는 넉넉한 지하주차장과 지상 정원......
8.인테리어
주방 안방 자녀방 욕실 화장실 현관 붇박이장의 설치.아트홀 구성 등
그리고 전실. 주방의수납공간 . 팬트리공간. 화장대 .드래스룸
주부들의 동선 등 듣
인테리어 색상과 칼라의 조화 조명등 이탈리아식탁등 인테리어는
주부들의 호감을 직접 느끼고 니즈를 충족하여
직접 구매로 이어지기도 한다
9.자재마감
창호 .문 .비대. 월풀 .오븐기 .가스레인지 .김치냉장고. 보조냉장고
절수패달 홈오토메이션 층간 소음의 저감재. 스타일러 . 주방 LED 모니터
빨래건조대 .환가구. 오토 도어록.시기세척기.정수기 .시스템에어콘
에어콘 실외기 등등 많은 아파트 마감재들이 전자화 고급화 되어가고 있다
아파트의 진화가 아파트가격과 고객의 선택을 받고자 기다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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